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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크래프톤 김창한 대표, 50억원 규모 자사주 매입

최근에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피지컬 AI’ 분야의 전략적 동맹을 맺고 방위산업을 포함한 다양한 영역에서 기술 공동 개발 및 사업화를 추진하고 있다. 한편, 크래프톤은 오는 24일 예정된 주주총회에서 김...

크래프톤 김창한 대표, 50억원 규모 자사주 매입

(사진=크래프톤)

김창한 크래프톤 대표가 약 5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했다.

18일 크래프톤은 공시를 통해 김창한 대표가 크래프톤 주식 2만1144주를 장내 매수를 통해 취득했다고 밝혔다. 김 대표의 1주당 취득 단가는 23만4249원으로, 총액은 49억5296만4250원이다.

매입 배경에 대해 회사 측은 현재 주가가 기업의 본질적 가치와 중장기 성장 전략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다는 판단이 작용했다고 전했다.

크래프톤은 지난 1년간 주요 제작 리더십 15명을 영입하고, 올해 신규 스튜디오 설립을 진행해 프랜차이즈 IP 확보를 본격화할 예정이다. 최근에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피지컬 AI’ 분야의 전략적 동맹을 맺고 방위산업을 포함한 다양한 영역에서 기술 공동 개발 및 사업화를 추진하고 있다.

한편, 크래프톤은 오는 24일 예정된 주주총회에서 김 대표의 연임 안건을 의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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