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C뉴스=김수찬 기자 / 여행가방 전문브랜드 큐랑(Qrang)이 네이버 여행용품 대전에 참여해 다양한 캐리어와 여행용품을 선보인다.
3월 23일부터 3월 29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여행 수요가 증가하는 봄 시즌을 앞두고 여행용품 시장도 본격적으로 움직이고 있는 흐름 속에서 기획되어 봄 여행을 준비하는 소비자들이 여행용캐리어와 여행정리 아이템을 함께 비교하고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이번 네이버 여행용품 대전에서는 단순히 캐리어만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여행 준비에 필요한 구성품을 세트 형태로 제안한 점이 특징으로 큐랑의 대표 캐리어 라인과 여행 정리 아이템을 함께 확인할 수 있다. 대표 상품으로는 ▲‘리옹 29 + 스냅투고’, ‘리옹 25 + 스냅투고’, ‘리옹 20 + 스냅투고’ 등의 캐리어 세트 구성, ▲’스냅투고’, ‘큐컴 캐리어 20 / 24 / 28’, ‘큐컴 파우치 L / M / S / XS’ 등의 단품 여행 아이템이 준비됐다.
특히 최근 여행 트렌드 중 하나는 ‘짐을 줄이는 여행’으로 과거에는 큰 캐리어에 짐을 모두 담는 방식이 일반적이었다면 최근에는 캐리어 내부를 효율적으로 나누고 정리하는 방식이 중요해지고 있는데, 큐랑은 이러한 흐름에 따라 압축 파우치, 캐리어 정리 파우치, 여행 소품 파우치 등의 수요도 함께 증가하는 제품들로 준비했다.
큐랑의 큐컴 파우치와 큐익스팬드 시리즈는 이러한 변화에 맞춰 설계된 제품으로, 캐리어 내부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여행 중에도 짐을 쉽게 찾을 수 있어 실용성을 높였다.
여행용 캐리어를 선택하는 기준도 점차 구체화되고 있고. 최근 소비자들은 크게 세 가지 요소를 고려하는 것으로 나타나 가벼운 무게, 내구성, 디자인을 동시에 만족하는 제품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는데, 큐랑의 캐리어 라인은 이러한 요소를 균형 있게 반영해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그중 리옹 시리즈는 여행용 캐리어로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는 라인으로 꼽힌다.
한편, 큐랑은 네이버 여행용품 대전에 이어 3월 말 자사몰에서도 봄 시즌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여행 수요가 집중되는 시기에 맞춰 캐리어와 여행용품을 함께 구성한 다양한 기획 상품이 준비되고 있어 관심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큐랑 관계자는 “여행 준비 단계에서 캐리어와 정리 아이템을 함께 고려하는 소비자가 늘어나고 있다”며 “이번 행사 역시 이러한 트렌드를 반영한 구성”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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