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쿨랩
| 내외경제TV=정창규 기자 | 국내 소형전자기기 브랜드 쿨랩이 휴대용 허리선풍기 ‘쿨리 프리미엄2’를 6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쿨랩은 광명테크솔루션이 운영하는 브랜드로 국내 제조기업으로 소형 전자기기를 생산하고 있다.
신제품 ‘쿨리 프리미엄2’는 소비자 의견을 반영해 기능을 개선했다. 제품에는 디스플레이가 적용돼 풍속과 배터리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PCB 개선을 통해 배터리 효율도 높였다.
손-held 방식 외에도 허리 고정형, 탁상형, 목걸이형 등 4가지 형태로 사용할 수 있으며 허리 고정 사용 시에는 의류가 흡입구를 막는 현상을 줄이기 위한 전용 ‘윈드커버’가 적용됐다.
제품은 KC 인증과 전자파적합성 적합 판정을 획득했다. C타입 충전 단자와 BLDC 브러시리스 모터, 3900mAh 배터리가 탑재됐다.
광명테크솔루션 관계자는 "몸에 가까이 두고 사용하는 전자제품인 만큼 전자파나 배터리 안전성을 위해 1년 무상 A/S를 제공한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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