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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쿠팡 인천센터 화재 61시간여 만에 초진…오후 8시 큰불 잡아(종합)

인천의 쿠팡 물류센터에서 발생한 불이 61시간여 만에 큰 고비를 넘겼다. 지상 8층 건물 안에 있던 121명은 모두 스스로 빠져나와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쿠팡 인천센터 화재 61시간여 만에 초진…오후 8시 큰불 잡아(종합)

20일 오후 8시 큰불 잡아

국가소방동원령·붕괴경보기까지 총동원

주민 200여명 사흘째 임시 대피소 생활

【파이낸셜뉴스 인천=한갑수 기자】 인천의 쿠팡 물류센터에서 발생한 불이 61시간여 만에 큰 고비를 넘겼다. 지상 8층 건물 안에 있던 121명은 모두 스스로 빠져나와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다만 붕괴 우려로 대피령이 내려지면서 인근 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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