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후 8시 큰불 잡아
국가소방동원령·붕괴경보기까지 총동원
주민 200여명 사흘째 임시 대피소 생활
【파이낸셜뉴스 인천=한갑수 기자】 인천의 쿠팡 물류센터에서 발생한 불이 61시간여 만에 큰 고비를 넘겼다. 지상 8층 건물 안에 있던 121명은 모두 스스로 빠져나와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다만 붕괴 우려로 대피령이 내려지면서 인근 주민
인천의 쿠팡 물류센터에서 발생한 불이 61시간여 만에 큰 고비를 넘겼다. 지상 8층 건물 안에 있던 121명은 모두 스스로 빠져나와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20일 오후 8시 큰불 잡아
국가소방동원령·붕괴경보기까지 총동원
주민 200여명 사흘째 임시 대피소 생활
【파이낸셜뉴스 인천=한갑수 기자】 인천의 쿠팡 물류센터에서 발생한 불이 61시간여 만에 큰 고비를 넘겼다. 지상 8층 건물 안에 있던 121명은 모두 스스로 빠져나와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다만 붕괴 우려로 대피령이 내려지면서 인근 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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