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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쿠키런: 오븐스매시, 글로벌 정식 출시

에 대한 자세한 소식은 공식 유튜브 채널 및 네이버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데브시스터즈 소개 데브시스터즈는 2007년에 설립, '세상을 즐겁게'라는 미션 아래 쿠키런을 중심으로 다양한 IP 경험을...

쿠키런: 오븐스매시, 글로벌 정식 출시

광장 기반 소셜 콘텐츠와 자유도 높은 커스터마이징 시스템으로 다양한 재미 확보

런칭 기념 출석 이벤트부터 소원을 들어주는 '오븐크라운 획득 챌리지'까지 풍성한 이벤트 마련

데브시스터즈의 개발 스튜디오 프레스에이에서 개발한 모바일 배틀 액션 게임 <쿠키런: 오븐스매시>가 26일 글로벌 시장에 정식 출시됐다.

<쿠키런: 오븐스매시>는 쿠키런 특유의 캐주얼한 액션에 실시간 PvP(이용자 간 대결) 대전의 재미를 더한 배틀 액션 게임이다. 세련된 어반판타지 세계관의 도시 '플래터시티'를 배경으로 개성 있는 쿠키들이 빠른 템포의 스타일리시한 전투를 펼치는 것이 특징이다. 쿠키런 IP 최초로 글로벌 사전 등록자 수 300만 명을 돌파하며 높은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출시 시점에는 6가지의 전투 모드와 20종의 쿠키를 선보인다. 다양한 특성과 역할을 보유한 쿠키들과 전투의 판도를 뒤집을 수 있는 스펠 카드를 전략적으로 활용해 긴장감 넘치는 승부를 경험할 수 있다. 3 대 3 팀전 모드인 ▲캐슬브레이크 ▲젤리레이스 ▲노움배틀 ▲드랍더비트 ▲스매시파이트와 개인전인 ▲와일드로얄 모드는 약 3분간의 플레이타임 내에 다양한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됐다.

전투 외의 플레이 경험도 풍부하게 제공한다. 광장에서는 다른 유저와 교류하거나 다양한 인터랙션을 경험할 수 있다. 쿠키 커스터마이징도 자유로워 머리와 몸, 무기 등 개별 착장이 가능한 각 부위별 파츠를 자유롭게 조합해 쿠키를 나만의 스타일로 꾸미고 광장에서 다른 유저들에게 자랑할 수도 있다.

<쿠키런: 오븐스매시>는 정식 출시를 기다려온 유저들을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런칭 기념 출석부에서는 연속 출석 시 에픽 쿠키와 코스튬 세트를 확정 획득할 수 있다. '소원을 향해 스매시! 오븐크라운 획득 챌린지'는 게임을 플레이해 오븐크라운을 획득하면 자동으로 응모되며, 추첨을 통해 소원권과 인게임 재화, 구글 플레이 기프트카드 등 200만 원 상당의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쿠키런: 오븐스매시>는 출시 이후 정기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쿠키와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PvP 액션 게임으로서 '보는 재미'를 살려 유명 게임 크리에이터들과 함께하는 '크리에이터 서바이벌'도 출시와 함께 오픈한다.

한편, <쿠키런: 오븐스매시>는 베트남에 본사를 두고 있는 전문 퍼블리셔 및 개발사인 VNGGames를 통해 동남아와 대만, 홍콩 등 아시아 9개 지역 퍼블리싱을 진행한다. 26일부터 해당 지역 대상 사전 등록도 시작된다.

<쿠키런: 오븐스매시>는 글로벌 출시 시점에 한국어, 영어, 일본어 총 3개 언어를 지원하며, 구글 플레이 및 애플 앱스토어 등 글로벌 앱 마켓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쿠키런: 오븐스매시>에 대한 자세한 소식은 공식 유튜브 채널 및 네이버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데브시스터즈 소개

데브시스터즈는 2007년에 설립, '세상을 즐겁게'라는 미션 아래 쿠키런을 중심으로 다양한 IP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쿠키런은 2009년 모바일 러닝 게임 <오븐브레이크>에서 출발해, 2013년 <쿠키런 for Kakao>로 국민 게임 반열에 오르며 IP 기반을 다졌다. 이후 <쿠키런: 오븐브레이크>(러닝 액션), <쿠키런: 킹덤>(RPG), <쿠키런: 마녀의 성>(퍼즐 어드벤처), <쿠키런: 모험의 탑>(협동 액션) 등으로 장르를 확장하고, TCG·굿즈·출판·전시·라이선싱 등으로 영역을 넓히며 온·오프라인 전반으로 IP 가치를 키워왔다.

현재 쿠키런은 IP 통합 누적 이용자 3억 명 이상, 누적 매출 1조 5천억 원 이상을 기록하고 있다. 이어 <쿠키런: 오븐스매시>(실시간 배틀 액션)를 비롯한 신작 개발 및 신규 IP 발굴을 통해 성장 동력을 강화하고, 쿠키런 IP 기반 사업을 확장하며 글로벌 경쟁력을 높여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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