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이서연 기자 = ㈜코오롱이 중고차 시장에 700억원 가까운 자금을 투입하며 자동차 사업 확대에 나섰다. 수입차 판매 중심이던 코오롱모빌리티그룹이 중고차 플랫폼과 유통망을 동시에 확보하면서다. 그동안 코오롱인더스트리를 중심으로 한 소재·화학 사업과 코오롱글로벌의 건설 사업 비중이 높았지만 최근 석유화학 업황 부진과 건설 경기 둔화로 그룹 내 자동
코오롱그룹, 모빌리티에 700억 베팅… 신사업 확장 속도
㈜코오롱이 중고차 시장에 700억원 가까운 자금을 투입하며 자동차 사업 확대에 나섰다. 수입차 판매 중심이던 코오롱모빌리티그룹이 중고차 플랫폼과 유통망을 동시에 확보하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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