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20일 0.87% 상승해 5800선을 회복했다.
19일 서울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 원/달러 환율 정보가 표시되고 있다. 조용준 기자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50.13포인트(0.87%) 오른 5813.35로 출발했다. 장 초반 개인은 억4892원을 순매수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4352억, 586억을 순매도했다.
대부분 업종이 상승세다. 건설(3.58%), 유통(2.11%), 화학(2.09%), 전기·가스(1.91%), 증권(1.86%) 등이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을 살펴보면 삼성전자(0.12%), SK하이닉스(0.39%), 현대차(0.19% ), LG에너지솔루션(1.21%) 등이 소폭 올랐다.
코스닥 지수는 10.19포인트(0.89%) 내린 1153.67로 거래를 시작했다. 개인은 542억 순매수했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98억원, 155억원을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건설(4.77%), 운송·창고(1.75%), 금속(1.45%), 화학(0.90%), 기계·장비(0.87%) 등이 상승세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인 에코프로는 0.66%,에코프로비엠은 0.69% 오른 반면 알테오젠은 -0.97%, 삼천당제약은 -0.63%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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