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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코스피, 사흘 연속 사상 최고치··· 6500선 돌파

또 삼성전자도 한때 22만 7000원까지 올라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은 1347억원 순매수(매수가 매도보다 많은 것) 하며 지수 상승을 이끌고 있다. 반면 외국인은 1695억원...

코스피, 사흘 연속 사상 최고치··· 6500선 돌파

반도체 주에 힘 입어 코스피가 3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코스피가 장중 6500을 돌파한 23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연합뉴스

23일 오전 9시 25분 기준 코스피는 전장보다 108.19포인트(1.69%) 오른 6,526.12를 나타내고 있다.

지수는 지난 21일 이란 전쟁 발발 전 기록한 사상 최고치를 약 2개월 만에 경신한 뒤 이날까지 3거래일 연속 최고치를 기록 중이다.

코스피는 전장보다 70.90포인트(1.10%) 오른 6,488.83으로 출발해 상승폭을 키우고 있다. 한때 6,538.72까지 올랐다.

특히 이날 개장 전 공개된 SK하이닉스 실적이 역대 최대를 기록해 매수세를 자극했다.

이날 SK하이닉스는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37조6103억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405% 증가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또 삼성전자도 한때 22만 7000원까지 올라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은 1347억원 순매수(매수가 매도보다 많은 것) 하며 지수 상승을 이끌고 있다. 반면 외국인은 1695억원 순매도중이다.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6.10포인트(0.52%) 내린 1,175.02다.

지수는 전장보다 7.98포인트(0.68%) 상승한 1,189.10으로 출발해 오름폭을 줄이다 하락세로 전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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