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코스피, 6000선 안착 마감...삼전·닉스 2%↑

시가총액 상위 종목 가운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나란히 2%대 상승했고, 현대차(3.36%), LG에너지솔루션(2%), 삼성바이오로직스(4.3%), 두산에너빌리티(4.51%), 기아(1.54%) 올랐다. 방산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코스피, 6000선 안착 마감...삼전·닉스 2%↑

15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가 표시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이슈앤비즈 박현정 기자] 15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23.64(2.07%)포인트 상승한 6,091.39를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30.55(2.72%)포인트 상승한 1,152.43을 기록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와 이란의 종전 협상이 될 것 같은 기대감이 커지면서 급락했던 코스피가 6000선에 안착했다.

개인과 기관이 각각 9355억원, 226억원 순매도했지만 외국인이 5523억원 순매수하며 지수를 견인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가운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나란히 2%대 상승했고, 현대차(3.36%), LG에너지솔루션(2%), 삼성바이오로직스(4.3%), 두산에너빌리티(4.51%), 기아(1.54%) 올랐다. 방산주 한화에어로스페이스(-0.92%) 하락했다.

코스닥은 2.72% 오른 1152.43으로 마감했다. 외인과 기관이 1214억원, 1560억원 순매수했고 개인이 2461억원 순매도했다.

시총 상위 10개 종목은 모두 올랐다. 이차전지 에코프로(2.57%), 에코프로비엠(2.38%), 로봇업종 레인보우로보틱스(1.33%), 리노공업(1.08%) 상승했다.

한편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달 보다 7.0원 하락한 1474.2원에 마감(오후 3시 30분 기준)했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