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PC·모바일 웹 승차권 예매 서비스 확대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사옥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PC와 모바일 웹에서도 열차 출발 직전까지 승차권을 예매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개선했다. 코레일톡 앱 없이도 이용 편의성이 확대될 전망이다.
코레일은 27일부터 PC와 모바일 웹에서 열차 출발 직전까지 승차권 예매가 가능하도록 시스템을 개선했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모바일 앱 ‘코레일톡’에서만 출발 직전까지 예매가 가능했고, PC에서는 승차권 출력 시간 등을 고려해 출발 20분 전까지만 예매할 수 있었다.
이번 개선으로 코레일톡 앱을 설치하지 않아도 PC와 모바일 웹에서 승차권을 예매하고 바로 탑승할 수 있다. 또한 문자메시지나 카카오톡을 통해 승차권을 전달하는 기능도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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