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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케이사인, eGISEC 참가…차세대 보안 기술 선보인다

및 AI 보안 기술 등을 한 자리에서 선보이는 행사다. 최근 케이사인은 기존 인증·암호 기술을 고도화하는 한편, 양자내성암호(PQC), HSM 기반 키 관리, AI 기반 개인정보 보호 등 차세대 보안 기술로 사업 영역을...

케이사인, eGISEC 참가…차세대 보안 기술 선보인다

[사진=케이사인]

케이사인(대표 구자동, 최현철)이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전자정부 정보보호 솔루션 페어 ‘eGISEC 2026’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eGISEC 2026은 행정안전부가 주최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보안 전시회로, 20개국 400여 개 기업이 참가해 사이버보안과 물리보안 및 AI 보안 기술 등을 한 자리에서 선보이는 행사다.

최근 케이사인은 기존 인증·암호 기술을 고도화하는 한편, 양자내성암호(PQC), HSM 기반 키 관리, AI 기반 개인정보 보호 등 차세대 보안 기술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특히 정부가 양자내성암호(PQC)와 AI 기반 보안 분야에 관심을 확대하고 있는 만큼, 케이사인은 이러한 흐름에 맞춰 eGISEC 2026에서 AMI 분야 PQC 전환 시스템과 AI 기반 개인정보 보호 솔루션을 중심으로 한 보안 기술을 선보인다.

전시에서는 양자 컴퓨팅 시대에 대비한 AMI 환경 PQC 전환 보안 기술과, 에이아이딥의 딥러닝 기반 영상 개인정보 비식별화 솔루션 ‘DeepPrivacy’를 소개할 예정이다.

참관객들은 전시 기간 동안 케이사인 부스에서 주요 솔루션을 직접 확인할 수 있으며, 산업별 전문 영업대표와의 도입 상담도 진행될 예정이다.

구자동 케이사인 대표는 “양자 컴퓨팅과 AI 기술 확산으로 보안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면서 미래 위협에 대비한 새로운 보안 기술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이번 eGISEC 전시를 통해 PQC 기반 보안 인프라와 AI 기반 개인정보 보호 기술을 소개하고, 다양한 산업 환경에 적용 가능한 차세대 보안 전략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남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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