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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케이뱅크 4월 첫째 주 5거래일 변동성 확대

|중앙이코노미뉴스 김영진 기자| 3일 KRX 마감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케이뱅크는 4월 3일 5,850원으로 거래를 시작하여 5,880원에 마감하며 전일 대비 90원 상승한 흐름을 보였다. 출처=네이버페이증...

케이뱅크 4월 첫째 주 5거래일 변동성 확대

[중앙이코노미뉴스 김영진] 3일 KRX 마감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케이뱅크는 4월 3일 5,850원으로 거래를 시작하여 5,880원에 마감하며 전일 대비 90원 상승한 흐름을 보였다.

출처=네이버페이증권

장중 한때 5,920원까지 상승했으나 5,760원까지 하락하는 등 160원의 일중 변동폭을 나타냈다. 직전 거래일인 4월 2일 케이뱅크는 6,100원에 개장한 후 장중 최고가 6,160원을 기록했으나 큰 폭의 하락세를 보이며 5,790원에 마감했다. 이날 400원에 달하는 넓은 일중 변동폭을 기록하며 이 기간 중 가장 큰 가격 움직임을 보였다.

그 전인 4월 1일에는 6,120원에 시가를 형성한 뒤 6,080원에 장을 마치며 반등했다. 반면 3월 31일에는 6,010원에 시작해 5,970원에 마감하며 전일 대비 하락세를 나타냈다. 해당 5거래일의 시작일인 3월 30일 케이뱅크는 6,040원에 개장하여 6,08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처럼 케이뱅크는 최근 5거래일 동안 6,080원에서 시작하여 6,160원까지 고점을 기록하고 5,760원까지 저점을 형성하는 등 주가 변동이 큰 모습을 보였다. 최종적으로 4월 3일 5,880원에 마감하며 5거래일 전 대비 소폭 하락한 수준을 기록했다. 4월 3일 케이뱅크의 거래량은 2,013,475주, 거래대금은 11,748백만원으로 집계됐다.

현재 시가총액은 2조 3,855억원으로 코스피 시장 191위에 자리하고 있다. 케이뱅크의 PER은 20.28배로 동일업종 평균 PER 8.50배를 상회했으며, 외국인 소진율은 0.17%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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