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는 ‘컴투스프로야구 for 매니저 LIVE 2026(이하 컴프매)’에 2026 KBO 리그 개막을 맞아 업데이트를 적용했다고 25일 밝혔다.
제공=컴투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신규 경쟁 콘텐츠 ‘시즌 모드’가 추가됐다. 시즌 모드는 10개 팀 이용자가 하나의 리그에 참여해 순위를 겨루는 방식으로, 사전에 제출한 라인업을 기반으로 경기가 자동 진행된다. 매주 페넌트레이스와 포스트시즌이 이어지며, 두 개의 팀을 동시에 운영해 성과를 합산해 보상이 지급된다.
‘2026 라이브 콘텐츠’도 개최된다. 이용자는 실제 경기 일정에 맞춰 승부와 선수 성적을 예측해 포인트를 획득할 수 있으며, 이를 활용해 능력치가 성장하는 ‘라이브 선수’를 영입할 수 있다.
출시 13주년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게임 접속 시 ‘프리미엄 베테랑 드래프트권’ 등이 포함된 보상이 지급되며, 원하는 선수와 스킨을 선택할 수 있는 아이템도 제공된다. 또한, 원하는 선수와 스킨을 직접 선택해 획득할 수 있는 아이템이 들어간 패키지가 지급되며 ‘몬스터 선수 영입권’ 등 인기 아이템도 함께 얻을 수 있다.
이와 함께 ‘무료 시즌 패스’ 이벤트가 3월 25일부터 최대 30일간 진행된다. 이용자는 미션을 수행해 최대 260장의 선수 카드를 획득할 수 있으며, 최종 보상으로 ‘프라임 선수’ 카드를 선택해 받을 수 있다.
또한 컴투스는 이용자 소통 강화를 위해 ‘컴프매 카카오 채널’을 개설하고, 가입자에게 쿠폰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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