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컬리
리테일 테크 기업 컬리는 다음 달 6일까지 ‘리빙컬리페스타’를 열고 생활·주방·침구·가전 카테고리 상품 1만여 개를 최대 87% 할인 판매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5월 가정의 달과 봄 나들이 수요를 반영해 여행과 야외활동에 활용할 수 있는 리빙 상품 중심으로 구성됐다. 브랜든 여행용 압축 파우치, 락앤락 밀폐용기, 트루쿡 다용도 캠핑 가위 등 실용성을 강조한 제품군을 전면에 내세웠다.
이른 더위에 대응한 침구와 계절 가전 특가도 마련됐다. 냉감 침구와 베개, 침대패드 등 침구류와 함께 탁상용 선풍기, 제습기 등 계절 가전을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행사 기간 동안 매일 하나의 브랜드를 선정해 혜택을 제공하는 ‘원데이 브랜드’ 이벤트도 진행된다. 프로쉬, 락앤락, 브랜든, 바겐슈타이거 등 주요 리빙 브랜드가 참여하며, 멤버스 회원을 대상으로 990원 체험 특가 상품을 선착순 제공한다. 또한 매일 오전 11시부터 1시간 동안 초특가 타임딜 ‘99특가’도 운영한다.
쿠폰 혜택도 확대했다. 매일 오전 11시 선착순 30% 할인 쿠폰을 비롯해 장바구니 12% 쿠폰, 생필품 2만 원 이상 구매 시 15% 할인 쿠폰 등을 제공한다. 가구·인테리어·가전 카테고리 상품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는 카드사 쿠폰팩도 함께 마련됐다.
컬리 측은 이번 행사를 통해 계절 변화와 소비 트렌드에 맞춘 상품과 가격 혜택을 동시에 강화했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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