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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캔바·비누랩스, 대학생 콘텐츠 제작 지원 협력

초보자부터 전문가까지 모두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도구와 AI 기반 기능을 제공한다. 캔바는 콘텐츠 라이브러리와 제품을 통해 개인과 팀의 창작, 협업, 소통을 지원한다.

캔바·비누랩스, 대학생 콘텐츠 제작 지원 협력

캔바

| 서울=한스경제 김종효 기자 | 캔바는 에브리타임 운영사 비누랩스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협력은 대학생들이 캔바를 활용해 학업과 과외 활동에 필요한 콘텐츠를 쉽고 창의적으로 만들고 이를 에브리타임에서 공유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양사는 단기 협업이 아닌 장기적 동반자 관계를 구축한다. 학사 일정 전반에 걸쳐 대학생과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에브리타임의 커뮤니티 플랫폼 특성을 살린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학생들이 디자인과 기술을 경험할 기회를 제공한다. 캔바 체험 혜택도 꾸준히 이어간다.

김대현 캔바 코리아 지사장은 "디지털 중심의 비주얼 커뮤니케이션 환경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며 "캔바는 디자인의 장벽을 낮춰 학생들이 아이디어를 쉽게 구현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김한이 비누랩스 대표는 "이번 파트너십으로 대학생들이 창의적 역량을 펼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게 됐다"며 "학생들이 직접 만든 콘텐츠를 커뮤니티에서 공유하며 창의적인 캠퍼스 문화를 만드는 데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캔바는 2013년 출시된 비주얼 커뮤니케이션 및 협업 플랫폼이다. 전 세계 190여개국에서 다양한 사용자가 캔바를 활용해 창작과 디자인을 하고 있다. 초보자부터 전문가까지 모두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도구와 AI 기반 기능을 제공한다. 캔바는 콘텐츠 라이브러리와 제품을 통해 개인과 팀의 창작, 협업, 소통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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