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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캄보디아 보이스피싱 ‘443억 사기’ 주범 징역 14년

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1부는 4백억 원대 전화금융사기를 주도한 혐의로 기소된 40대 A 씨와 20대 B 씨에게 각각 징역 14년과 13년을 선고했습니다.

캄보디아 보이스피싱 ‘443억 사기’ 주범 징역 14년

[KBS 대전]

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1부는 4백억 원대 전화금융사기를 주도한 혐의로 기소된 40대 A 씨와 20대 B 씨에게 각각 징역 14년과 13년을 선고했습니다.

또 미성년인 C군도 장기 6년에 단기 5년을 받는 등 조직원 6명도 5년 이상의 중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캄보디아 범죄단체에 가입한 뒤 검사와 은행연합회 직원 등을 사칭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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