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카톡이냐, 네이버쇼핑이냐, 로켓배송이냐… 불붙은 멤버십 3파전

네이버와 쿠팡이 주도해 온 유료 멤버십 시장에 카카오가 뛰어들면서 플랫폼 기업들의 가입자 확보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카톡이냐, 네이버쇼핑이냐, 로켓배송이냐… 불붙은 멤버십 3파전

네이버와 쿠팡이 주도해 온 유료 멤버십 시장에 카카오가 뛰어들면서 플랫폼 기업들의 가입자 확보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멤버십은 구독료 수익 자체가 목적이라기보다, 쇼핑·결제·콘텐츠 소비를 자사 서비스 안에 묶어 두는 효과가 큰 만큼 플랫폼 기업들은 가입자를 붙잡기 위한 혜택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4일 IT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는 지난 1일 월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