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가입자 중 해외 비중 80%, 총 202개국 중 한국·인도네시아·미국·대만 순으로 많아
‘팬사랑 1등’ 아이유, ‘글로벌 임팩트’ 아이브·아이들, ‘성실의 아이콘’ 몬스타엑스까지
'덕질 메이트' AI페르소나, 기술보단 경험으로 '함께 즐기는' 팬 경험 고도화, 글로벌 경쟁력 강화
4월 3일까지 팬 참여로 아티스트 옥외 광고 주인공 선정하는 ‘제1회 최애 자랑 대회’...5월초 서울 주요 거점에서 영상 광고 진행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글로벌 K컬처 팬 플랫폼 '베리즈'가 론칭 1주년을 맞아 지난 1년간의 기록을 오늘 공개했습니다.
지난해 3월 서비스를 시작한 베리즈는 현재 전 세계 202개국에서 이용 중이며, 해외 가입자 비중이 80%에 달해 글로벌 플랫폼으로서 안정적인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가입자 수가 가장 많은 국가는 한국에 이어 인도네시아와 미국, 대만 순이었으며, 아티스트별로는 아이브와 아이들의 해외 팬 비중이 가장 높았습니다.
지난 1년간 베리즈 라이브에 쏟아진 누적 응원 수는 총 6천만 건으로, 평균 1초에 2번꼴로 전 세계 팬들의 소통이 이어진 셈입니다.
특히 작품 속 캐릭터와 대화할 수 있는 'AI 페르소나' 서비스는 단순한 기술을 넘어 새로운 팬덤 문화를 형성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앞으로도 K컬처 IP와 기술을 결합해 팬들의 소통 경험과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베리즈는 론칭 1주년을 기념해 다음달 3일까지 팬들의 응원 순위에 따라 서울 주요 거점 전광판에 아티스트 광고를 내거는 '최애 자랑 대회'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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