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카카오스타일
[주간한국 송정인 기자] 카카오스타일은 자사 스타일 커머스 플랫폼 지그재그가 ‘임부복’ 카테고리를 개설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2월 국가데이터처 발표에 따르면 2025년 출생아 수는 전년도 대비 약 7% 증가한 약 25만명으로 집계됐다.
이에 임부복 수요도 함께 올랐다. 지그재그에 따르면 지난해 임부복 상품 거래액은 전년도 대비 62% 증가했다.
지그재그는 이 같은 수요에 맞춰 지난 3월 ‘플러스 사이즈’ 카테고리에 있던 ‘임부복’을 별도 카테고리로 신설했다.
또 상·하의, 원피스, 수유복, 수영복/래시가드, 이너웨어/케어용품 등 품목도 세분화했다.
카카오스타일 관계자는 “앞으로도 카테고리와 서비스 고도화를 통해 여성 고객들의 플랫폼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송정인 기자 haha2388@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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