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카카오뱅크
카카오뱅크는 오는 24일까지 '돈 버는 재미 with 써브웨이'를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카카오뱅크가 지난해 10월 출시한 돈 버는 재미는 일상 속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카드 짝맞추기', '색깔 맞추기', '빨리 맞추기', '기억력 테스트' 등 앱테크를 한 데 모은 서비스다.
이날부터 7일간 진행되는 돈 버는 재미 with 써브웨이는 미션을 달성하면 써브웨이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색깔 맞추기 서비스에 써브웨이의 인기 샌드위치와 샐러드 색깔을 적용해 이용 고객들의 재미를 더했다.
미션에 성공한 선착순 7만명에게는 써브웨이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이용 가능한 '썹 포인트'를 제공하며 1000포인트부터 최대 3만포인트까지 랜덤으로 지급한다.
카카오뱅크 관계자는 "제휴사의 인기 상품을 색깔 맞추기에 적용해 고객이 재미있게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자연스럽게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며 "앞으로도 카카오뱅크 상품·서비스를 다양한 제휴사와 연계해 고객 혜택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박윤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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