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T 앱으로 신청부터 이동까지 한 번에… 강연·식사·굿즈 제공하는 ‘기브앤겟’ 봉사여행
24년부터 2년간 총 11회 진행, 누적 539명 참여… 봉사활동 문턱 낮추는 새로운 봉사 트렌드로 자리매김
올해 브랜드·셀럽과 협업 확대로 관심도 제고… 첫 여정 ‘러쉬코리아’와 함께 ‘자원 순환’ 주제로 진행
카카오모빌리티가 자원봉사와 여행을 결합한 사회공헌 캠페인 ‘기브셔틀’의 3년 차 활동을 시작하며 참가자 모집에 나선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기브셔틀’은 자원봉사와 여행이 결합된 ‘볼런투어’ 프로그램으로, 카카오 T 앱을 통해 신청부터 무료 셔틀 이용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해 봉사 문턱을 낮춘 것이 특징입니다.
올해 첫 활동은 코스메틱 브랜드 러쉬코리아와 함께 ‘자원 순환’을 주제로 진행됩니다.
참가자들은 오는 29일 러쉬 두물머리점에서 브랜드 철학을 공유하는 토크 콘서트와 봉사활동에 참여하며, 비건 케이터링과 친환경 굿즈 제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경험하게 됩니다.
신청은 카카오 T 앱 내 ‘셔틀’ 항목을 통해 가능하며, 21일과 22일 오후 2시에 각각 선착순으로 총 70명을 모집합니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공식 봉사 시간도 부여됩니다.
류긍선 카카오모빌리티 대표는 “올해는 다양한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봉사가 즐거운 일상의 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돕고, 플랫폼 기반의 선한 영향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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