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로고 (출처: 카카오) / 2026.04.16
카카오는 보이스피싱 범죄 차단을 위해 대검찰청과의 협력을 강화한다고 16일 밝혔다.
카카오는 검찰 서류 진위 여부나 수사관 사칭 여부를 신속히 확인할 수 있는 카카오톡 채널 '대검찰청 찐센터'를 고객센터 사칭 주의 안내 영역에 연동해 운영 중이다. 앞으로는 카카오톡 내 카카오 나우를 통해 찐센터 이용 방법과 주요 사례를 안내하고, 보이스피싱 급증 시기에 예방 메시지를 집중 발송한다.
범죄에 악용되는 금칙어를 발굴해 서비스에 반영하는 작업도 병행한다. 경찰청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과의 협업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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