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삼성전자 총파업 위기는 모면했지만, 이번엔 카카오 노동조합이 사측과의 임금 협상 결렬을 선언하며 다음 달 파업을 예고했습니다.
창사 이래 첫 파업 위기인데, 성과급 체계를 둘러싼 갈등이 IT 업계 전반의 보상 체계 논란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박기완 기자입니다.
[기자]
카카오 노조가 합법적 쟁의권을 확보하며 본격적인 단체 행동에 돌
[앵커]
삼성전자 총파업 위기는 모면했지만, 이번엔 카카오 노동조합이 사측과의 임금 협상 결렬을 선언하며 다음 달 파업을 예고했습니다.
창사 이래 첫 파업 위기인데, 성과급 체계를 둘러싼 갈등이 IT 업계 전반의 보상 체계 논란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박기완 기자입니다.
[기자]
카카오 노조가 합법적 쟁의권을 확보하며 본격적인 단체 행동에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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