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뱅크가 소상공인과 개인사업자 가정의 자녀 성장을 지원하는 '모두의 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오늘(16일) 밝혔습니다.이 프로그램은 사업 운영으로 바쁜 소상공인과 개인사업자 가정의 자녀들이 학습과 진로 탐색 과정에서 보다 안정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습니다.이번 달부터 오는 12월까지 약 10개월간 운영되는 이번 프로그램에는 전국에서 선발된 소상공인 및 개인사업자 가정의 청소년과 대학생 자녀 150명이 참여합니다.청소년 멘티와 대학생 멘토를 연결해 주 2회 온라인 멘토링을 진행하며, 교과목 학습 지도와 진로 상담 등을 지원합니다.또한 참여자 전원에게는 성장 지원금도 지급합니다.이에 더해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패밀리 데이', 부모의 사업을 이해하고 이야기를 나누는 '가가호호 컨설팅' 등 가족 간 소통을 돕는 프로그램도 운영합니다.카카오뱅크는 "소상공인과 개인사업자 가정의 자녀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부모가 생업에 더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고자 이번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사장님들의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습니다.당신의 제보가 뉴스로 만들어집니다.SBS Biz는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홈페이지 = https://url.kr/9pghjn
카뱅, 소상공인·개인사업자 자녀 성장 돕는다…'모두의 멘토링' 진행
카카오뱅크가 소상공인과 개인사업자 가정의 자녀 성장을 지원하는 '모두의 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카카오뱅크는 "소상공인과 개인사업자 가정의 자녀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부모가 생업에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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