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경제

카뱅, 마스턴캐피탈 인수…비은행 확장 속 수익성 과제

카카오뱅크가 마스턴캐피탈을 인수하며 캐피탈업에 진출한다. 카카오뱅크가 가계대출 규제로 성장성에 한계를 맞자, 할부금융·리스 등 비은행 여신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겠다는 구상으로 보인다. 다만 규모가 크지 않은데다, 적자를 내고 있는 캐피탈사인 만큼 수익성 개선은 과제로 꼽힌다.

카뱅, 마스턴캐피탈 인수…비은행 확장 속 수익성 과제

아시아투데이 이보라 기자 = 카카오뱅크가 마스턴캐피탈을 인수하며 캐피탈업에 진출한다. 카카오뱅크가 가계대출 규제로 성장성에 한계를 맞자, 할부금융·리스 등 비은행 여신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겠다는 구상으로 보인다. 다만 규모가 크지 않은데다, 적자를 내고 있는 캐피탈사인 만큼 수익성 개선은 과제로 꼽힌다. 2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카카오뱅크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