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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칩스앤미디어, 로열티 매출 급성장 ··· 피지컬 AI 수혜 기대

[데이터넷] 글로벌 멀티미디어 IP 기술 선도 기업 칩스앤미디어(대표 김상현)는 라이선스 축적에 기반한 로열티 매출의 성장에 힘입어 2026년 1분기 연결기준 매출 57.8억 원, 영업이익 1.81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칩스앤미디어, 로열티 매출 급성장 ··· 피지컬 AI 수혜 기대

북미 대형 고객사 라이선스 확보로 프리미엄 포트폴리오 확대

차세대 NPU IP 및 AI ISP 라이선스 본격화로 온디바이스 AI 시장 공략

[데이터넷] 글로벌 멀티미디어 IP 기술 선도 기업 칩스앤미디어(대표 김상현)는 라이선스 축적에 기반한 로열티 매출의 성장에 힘입어 2026년 1분기 연결기준 매출 57.8억 원, 영업이익 1.81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로열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1.6% 증가한 26.58억 원을 기록하며 전체 실적을 주도했다. 용역 매출 역시 신규 IP 포트폴리오 확대로 전년 대비 69.2% 급증하며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입증했다.

비즈니스 측면에서는 글로벌 톱티어 고객들과의 신규 프로젝트를 지속하며 해외 포트폴리오를 대폭 확장했다. 특히 글로벌 빅테크 기업을 포함한 프리미엄 고객사 확보는 전 세계 반도체 생태계 내 입지를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됐다.

칩스앤미디어는 ‘피지컬 AI’ 시대 확산에 맞춰 모빌리티 시장 내 포지션을 강화하고 있다. 기존 자동차 프로젝트의 지속과 더불어 올해 새로운 로봇, 드론향 라이선스로 산업별 매출을 다변화해 중장기적인 로열티 수익 성장을 뒷받침할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NPU IP ‘웨이브-N’과 글로벌 SW 기업과 협력한 AI ISP 라이선스도 본격화해 온디바이스 AI 시장 선점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AV2, APV 등 신규 표준 IP를 출시해 모바일과 카메라 시장을 공략하는 한편 북미 영업 강화와 함께 중국 및 한국 내 AI IP 수요 증가에도 적극 대응할 예정이다.

칩스앤미디어 관계자는 “가파르게 성장하는 로열티 수익을 기반으로 NPU 및 AI ISP 등 차세대 포트폴리오를 지속 확대해 글로벌 멀티미디어 IP 기업으로서의 지위를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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