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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칠곡군, ‘약목 동행 골목형상점가’ 지정

칠곡군은 최근 약목지역 첫 골목형상점가인 ‘약목 동행 골목형상점가’ 지정서 전달식과 맞춤형 설명회를 개최했다.

칠곡군, ‘약목 동행 골목형상점가’ 지정

온누리상품권 사용 가능해져

칠곡군은 최근 약목지역 첫 골목형상점가인 ‘약목 동행 골목형상점가’ 지정서 전달식과 맞춤형 설명회를 개최했다.

칠곡군은 최근 약목지역 첫 골목형상점가인 ‘약목 동행 골목형상점가’ 지정서 전달식과 맞춤형 설명회를 개최했다.

17일 칠곡군에 따르면 약목 동행 골목형상점가는 면적 9천754㎡에 98개 상가로 구성됐으며 전통시장으로 인정받지 못했던 약목시장이 포함되면서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과 전통시장에 준하는 각종 공모사업 신청이 가능해졌다.

이날 행사에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구미센터가 참여해 시설·경영 현대화 공모사업과 온누리상품권 가맹 등록 절차 및 유의사항 등을 안내하며 상인회의 역량 강화를 지원했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왜관·북삼·석적에 이어 약목에서도 온누리상품권 사용이 가능해졌다”며 “칠곡군 전역으로 사용처가 확대되면 매출 증대와 유동 인구 유입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강신호기자 andy7109@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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