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간소음 문제로 갈등을 빚던 위층 주민을 엘리베이터에서 흉기로 수십 차례 찔러 살해한 20대 남성에게 징역 25년이 선고됐다.
대구지법 형사11부(재판장 이영철)는 21일 살인 혐의로 구속기소된 A(28)씨에 대한 국민참여재판에서 징역 25년을 선고했다. 배심원 7명 중 5명은 징역 30년, 나머지 2명은 징역 25년 의견을 냈다.
A씨는 지난
층간소음 문제로 갈등을 빚던 위층 주민을 엘리베이터에서 흉기로 수십 차례 찔러 살해한 20대 남성에게 징역 25년이 선고됐다.
층간소음 문제로 갈등을 빚던 위층 주민을 엘리베이터에서 흉기로 수십 차례 찔러 살해한 20대 남성에게 징역 25년이 선고됐다.
대구지법 형사11부(재판장 이영철)는 21일 살인 혐의로 구속기소된 A(28)씨에 대한 국민참여재판에서 징역 25년을 선고했다. 배심원 7명 중 5명은 징역 30년, 나머지 2명은 징역 25년 의견을 냈다.
A씨는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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