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취재수첩]통합 시대, 사라져선 안 될 체육의 뿌리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출범하면서 지역 체육계도 새로운 전환점을 맞고 있다. 광주시체육회와 전남도체육회의 통합 논의가 본격화되는 가운데 가장 큰 불안에 휩싸인 곳은 양 지역 실업팀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출범하면서 지역 체육계도 새로운 전환점을 맞고 있다. 광주시체육회와 전남도체육회의 통합 논의가 본격화되는 가운데 가장 큰 불안에 휩싸인 곳은 양 지역 실업팀이다.

현재 통합 과정에서는 광주와 전남에 동일 종목 실업팀이 존재할 경우 통폐합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행정 효율성과 예산 절감이라는 명분은 이해할 수 있다. 하지만 스포츠는 단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