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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충청의 선택’ 오늘부터…막판 지지 호소

이번 지방선거, 대전세종충남에서는 모두 7백여 명의 후보가 유권자들의 선택을 받습니다.

‘충청의 선택’ 오늘부터…막판 지지 호소

[KBS 대전]

[앵커]

이번 지방선거, 대전세종충남에서는 모두 7백여 명의 후보가 유권자들의 선택을 받습니다.

사전투표 첫날, 후보들은 투표를 독려하며 막판 유세에 집중했고, 여야 지도부도 일제히 충청권을 찾아 막판 총력전을 펼쳤습니다.

성용희 기자입니다.

[리포트]

대전 원도심에 마련된 사전투표소를 찾은 더불어민주당 허태정 대전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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