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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충청북도, 취약계층 복지 사각지대 전수 점검

최근 서울에서 20대 지적 장애인이 숨진 뒤 며칠 만에 발견된 사건과 관련해 신용한 충북지사가 충북 지역 취약계층의 복지 실태를 전수 점검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충청북도, 취약계층 복지 사각지대 전수 점검

최근 서울에서 20대 지적 장애인이 숨진 뒤 며칠 만에 발견된 사건과 관련해 신용한 충북지사가 충북 지역 취약계층의 복지 실태를 전수 점검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이에 따라 충청북도는 다음 달까지 11개 시·군과 함께 중증장애인과 홀몸 노인 등 위기 징후가 있는 세대를 직접 방문해 기초생활보장 수급 신청이나 맞춤형 통합 사례 관리 등 상황에 맞는 복지 정책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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