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충청북도, 노후 산업단지 개선 용역 착수

충청북도가 20년 넘은 오래된 산업단지의 환경 개선을 위한 용역에 착수했습니다.

충청북도, 노후 산업단지 개선 용역 착수

충청북도가 20년 넘은 오래된 산업단지의 환경 개선을 위한 용역에 착수했습니다.

용역을 맡은 충북연구원은 내년 2월까지 노후 산업단지 53곳을 대상으로 실태 조사를 거쳐 맞춤형 관리와 정비 방향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특히 이 가운데 규모가 100만㎡ 이상인 청주와 충주첨단, 제천1 산업단지 등 6곳은 선도 모델로 정해 정주 여건과 교통 인프라, 토지이용계획 등을 살핀 뒤 종합적인 공간 활용 방안을 제시할 예정입니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