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대학교는 충북도가 실시한 2025년 충북 RISE사업 1차 연도 자체평가에서 S등급을 획득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충청대는 문화인재를 양성하는 충북 :K-Culture를 통해 지역 정주형 문화예술 인재양성을 통한 지역소멸 문제 해소 체계를 구축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와 별개로 충청대는 SPARK연합 창업지원센터 운영 등을 통해 고도화된 역량을 갖춘 전공자들의 지역 내 창업 유도 및 청년 정주율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송승호 충청대 총장은 "지역과 함께하는 실무형 융합인재 양성으로 충북도와 협력해 지역과 대학이 동반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신우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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