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장애인체육회가 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한 장애인스포츠 체험 프로그램이 마무리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용산초와 대림초, 용원초, 동량초, 세성초 등 5개 학교에서 진행됐으며 총 188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장애인스포츠를 직접 체험하며 장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장애인체육의 가치와 의미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이동석 시 장애인체육회장은 “체험 프로그램이 학생들이 장애에 대한 공감과 이해를 넓히는 뜻깊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체육문화 조성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충주 윤규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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