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동석<앞줄 왼쪽 두 번째> 시장이 고등기술연구원 충청캠퍼스를 방문해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촬영하고 있다. 충주시 제공
충주시가 미래산업 1연구단지 현장을 점검하며 첨단산업 R&D 허브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이동석 시장은 25일 고등기술연구원 충청캠퍼스와 FITI시험연구원, XR센터, 충북테크노파크 전자파센터, 충주지식산업센터 등 입주 기관을 방문해 추진 상황을 확인하고 연구원들을 격려했다.
연구단지는 현재 5개 기관이 들어서 있으며, 바이오소재시험평가센터가 하반기 준공을 앞두고 있고 탄성소재 기술지원센터와 근골격계 의료기기 실증센터도 착공을 준비 중이다.
충주지식산업센터는 21개 기업이 입주해 61%의 높은 입주율을 기록하며 스타트업 지원 거점으로 자리 잡았다.
시는 1연구단지를 기반으로 2·3연구단지를 단계적으로 조성해 첨단소재·에너지·모빌리티·바이오 등 4대 산업의 R&D와 사업화를 선순환 구조로 육성할 계획이다.
이동석 시장은 이날 “핵심 기업 유치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이 궁극적 목표”라며 “청년이 찾고 기업이 성장하는 미래도시 충주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충주 윤규상 기자 yks0625@dynews.co.kr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