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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충주 남한강 장자늪 카누 체험 26일부터 재개장

3km 구간으로, 남한강 물길에 뿌리 내린 수목을 따라 수려한 경관을 즐길 수 있습니다. 올해부터는 네이버 사전 예약 시스템을 도입해 이용객 편의를 높였고, 화요일과 수요일을 제외하고 하루 4회 운영됩니다.

남한강의 비경을 즐길 수 있는 충주 장자늪 카누 체험장이 오는 26일 재개장합니다.

장자늪 카누 체험장은 조정지댐 아래부터 목계솔밭 캠핑장까지 3.3km 구간으로, 남한강 물길에 뿌리 내린 수목을 따라 수려한 경관을 즐길 수 있습니다.

올해부터는 네이버 사전 예약 시스템을 도입해 이용객 편의를 높였고, 화요일과 수요일을 제외하고 하루 4회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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