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수영 재능기부교실./충북체육회 제공
[충청타임즈] 충북체육회는 지난 8일 충북학생수영장에서 도내 초등학생 20여명을 대상으로 ‘2026 스포츠재능기부교실(수영)’ 2회차 교육을 운영했다.
이날 교육에는 충북수영연맹 소속 지도자와 청주 중앙중학교 수영부 지도자 및 선수들이 재능기부 강사로 참여해 참가 학생들의 수준에 맞춘 맞춤형 수업을 실시했다.
박해운 충북체육회 사무처장은 “1회차에 이어 2회차 수영 재능기부교실에도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보여준 학생들과 재능기부에 동참해 준 지도자 및 선수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전문체육인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도민들이 스포츠를 더욱 가까이 접하고, 안전과 건강을 함께 지킬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용주기자dldydwn0428@cc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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