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청주FC가 지난 12일 2026 스포츠재능기부교실을 진행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충북청주FC 제공
[충청타임즈] 충북청주FC는 지난 12일 충북체육회와 충북풋살클럽에서 ‘2026 스포츠재능기부교실’ 축구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날 재능기부 강사로는 충북청주FC 김두현, 이윤환이 참여했다. 두 선수는 약 2시간 동안 참가 학생들을 대상으로 드리블과 패스 등 축구 기본기를 비롯해 실전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기술을 지도했다.
김현주 대표이사는 “지역을 대표하는 프로스포츠 구단으로서 선수들의 재능을 지역사회와 나누고 학생들에게 좋은 경험을 제공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용주기자dldydwn0428@cc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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