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훈련 중인 충북고 럭비부
충북스포츠과학센터가 6일 제107회 전국체육대회를 앞두고 도내 참가팀을 대상으로 밀착 지원에 나섰다.
현재 지원이 진행 중인 팀은 충주예성여고 축구부, 충부고 럭비부, 금천고 테니스부, 사격 종목 등이다. 분야별 전문가가 투입돼 종목별 특성과 필요에 따라 체력, 전술분석, 심리 지원을 하고 있다.
곽재준 충북스포츠과학센터장은 "전국체육대회까지 남은 기간 동안 도내 선수들이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신우식기자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