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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충북서도 선거 관리 부실…전 법원장도 비판

충북에서도 선거인명부가 누락되는 등 선거 관리 부실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충북서도 선거 관리 부실…전 법원장도 비판

[KBS 청주]

[앵커]

초유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비판의 목소리가 점점 커지고 있는데요,

충북에서도 선거인명부가 누락되는 등 선거 관리 부실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전직 선관위원장부터 정치권에서도 비판에 가세하는 등 논란이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송근섭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한 SNS에 올라온 글입니다.

지난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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