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일 엔포드 청주호텔에서 열린 ‘2026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이차전지 분야) 지·산·학 협력 포럼’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충북보과대 제공
[충청타임즈] 충북보건과학대학교는 13일 엔포드 청주호텔에서 ‘2026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이차전지 분야) 지·산·학 협력 포럼’을 열었다.
포럼은 충북보과대가 추진하고 있는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사업의 운영 성과와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산업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교육과정 운영 및 산학협력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신화아이티 홍원희 대표는 ‘배터리 시대, AI를 만난 미래’를 주제로 인공지능 기술과 배터리 산업의 융합에 따른 산업 생태계 변화와 미래 전망을 소개했다. 이어 피엠그로우 김영진 센터장은 ‘전기차 서비스 시장의 동향과 관련 사업’을 주제로 전기차 시장 확대에 따른 배터리 서비스 산업의 변화와 새로운 사업 기회를 설명했다.
박용석 총장은 “앞으로도 산업현장의 목소리를 교육과정에 적극 반영해 기업이 필요로 하는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겠다”고 말했다.
/하성진기자 seongjin98@cc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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