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타임즈] 충북보건과학대학교가 교육부 주관 `2026 청년도약 인재양성 부트캠프 사업(첨단인재형)'에 선정됐다.
충북보과대는 2년간 충북지역 청년을 위한 맞춤형 종합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첨단산업분야 실무 중심 교육 과정과 취업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앞서 이차전지분야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사업에 뽑혀 국비 70억원을 확보한 보과대는 첨단인재형 사업 대상 학교에 이름을 올려 첨단산업 인재 양성 중심 대학으로 발돋움하게 됐다.
청년도약 인재양성 부트캠프 사업은 취업을 준비 중이거나 경제 활동에 참여하지 않는 청년을 대상으로 대학과 기업이 공동으로 첨단산업 분야 실무교육과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교육부 재정지원사업이다.
대학 관계자는 “대학과 기업,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청년 인재양성 체계를 구축해 청년 취업 지원은 물론 지역 정주와 지역산업 발전에 이바지하는 대학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하성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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