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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충북도 '평생교육이용권' 27일부터 신청접수

모집 유형은 총 4개 분야로 △일반(19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AI·디지털(30세 이상) △노인(65세 이상) △장애인(19세 이상)으로 구분된다. 신청 방법은 일반, AI·디지털, 노인 유형의 경우 충북...

충북도 '평생교육이용권' 27일부터 신청접수

평생학습 참여 확대 위해 1인당 연간 35만원 지원

충북도와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은 도민의 평생학습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2026년 충북 평생교육이용권' 신청접수를 오는 27일부터 4월 10일까지 한다.

'충북 평생교육이용권'은 경제적 여건 등으로 학습 기회를 누리기 어려운 도민에게 평생교육 강좌 수강료와 교재비를 지원하는 제도다.

모집 유형은 총 4개 분야로 △일반(19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AI·디지털(30세 이상) △노인(65세 이상) △장애인(19세 이상)으로 구분된다.

신청 방법은 일반, AI·디지털, 노인 유형의 경우 충북 평생교육이용권 홈페이지(lllcard.kr/chungbuk)에서 할 수 있으며 장애인 이용권은 정부24 홈페이지(plus.gov.kr)에서 신청하면 된다.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경우에는 거주지 관할 시군 현장 접수처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연간 최대 35만원 한도 내에서 평생교육 강좌 수강료와 교재비로 사용할 수 있는 포인트가 지급된다.

사용 가능한 기관은 직업능력개발훈련시설, 평생교육시설, 평생직업교육학원 등이며 사용기관 목록은 충북 평생교육이용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유태종 충북인평원장은 "더 많은 도민이 평생교육을 통해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사회에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배명식기자

배명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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