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가 지난해 청년 고용률 전국 1위를 차지해 수도권을 초월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충북도가 국가데이터처 통계를 재가공한 결과 지난해 20살에서 39살 사이 청년의 고용률은 73.5%로, 전국 평균 대비 3% 포인트 이상, 수도권보다도 1.9% 포인트 높았습니다.
원인으로는 반도체 등 광제조업 중심의 질 좋은 일자리 창출, 맞춤형 청년 정책 효과 등을 꼽았습니다.
같은 기준을 적용했을 때 민선 7기였던 2021년은 전국 3위, 2024년은 5위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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