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타임즈] 충북대학교 보건과학융합연구소와 충북도감염병관리지원단은 오는 21일 충북대 제1학생회관 소극장에서 ‘코리아는 코로나와 어떻게 싸웠나’를 주제로 북 콘서트를 연다.
충북대 RISE(앵커)사업단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당시 우리나라 보건의료와 공중보건 현장의 대응 경험을 돌아보고 앞으로 발생할 수 있는 신종감염병과 공중보건 위기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했다.
행사는 ‘코리아는 코로나와 어떻게 싸웠나’ 공동 저자인 이기일 서울시립대 도시보건대학원 원장과 이진석 서울대 의과대학 의료관리학교실 교수가 참석한다.
/하성진기자 seongjin98@cc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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