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쪽부터) 김은미 충북대 RISE 사업단 연구원, 서희승 팀장, 송영준 산학협력 중점교수, 기석철 RISE사업단 AI·모빌리티 공동연구센터장, 한상현 보은교육장, 류원호 교육과장, 남승희 장학사(사진=충북대학교)
충북대학교 RISE 사업단은 지난 9일 보은교육지원청과 위·수탁 협약을 체결하고 미래산업 기반 교육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지역연계 특화프로그램 공동 운영 △AI·드론·모빌리티 기반 진로교육 강화 △초·중·고 대상 실습형 교육 확대 △지역=대학 연계 인재양성 체계 구축 등에 협력한다.
핵심 사업은 AI 모빌리티 300 프로그램이다. 양 기관은 이 사업을 통해 AI 드론, 로봇, 자율주행 기술을 융합한 실습 중심 교육을 보은군 학생들에게 제공할 방침이다.
충북대 자율주행 테스트베드(C-track)를 활용한 실증교육과 각종 대회도 진행된다.
유재수 RISE 사업단장은 "대학의 교육 인프라와 인구 역량을 지역 교육과 연계해 학생들이 지역에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신우식기자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