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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충북경찰청, 노쇼 사기 피해 예방 주력

[충청타임즈] 충북경찰청은 올해 초부터 지난달 말까지 다중피해 사기 피의자 101명을 검거했다고 14일 밝혔다.

충북경찰청, 노쇼 사기 피해 예방 주력

[충청타임즈] 충북경찰청은 올해 초부터 지난달 말까지 다중피해 사기 피의자 101명을 검거했다고 14일 밝혔다.

65명 검거한 전년도보다 36명 증가한 수치다.

충북경찰청은 최근 노쇼 사기가 잇따르자 소상공인연합회, 상공회의소, 맘 카페, 군·, 기업체 등과 MOU 체결, 간담회 및 예방교육, 1394(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 신고전화, ‘일상(13)을 구(9)하는 사람(4)’) 챌린지 등을 통해 도민 밀착 치안을 펼쳐 왔다

노쇼 사기는 관공서나 교육기관, 군부대 등의 관계자를 사칭해 음식점이나 중소상공인에게 대량 주문을 요청한 뒤 특정 물품의 대리구매나 선결제를 요구하고 돈을 가로채는 수법이다.

경찰 관계자는 “관공서 등을 사칭하거나 물품 대량구매를 빙자한 대리구매나 선결제 요구는 절대 사기이므로 각별한 주의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이용주기자dldydwn0428@cc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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