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소방본부 119특수대응단 ‘2026년 3분기 깊은 물 수난사고 대응 해양 합동훈련’ 사진 /충북소방본부 제공
▲ 충북소방본부 119특수대응단 ‘2026년 3분기 깊은 물 수난사고 대응 해양 합동훈련’ 사진 /충북소방본부 제공
[충청타임즈] 충북소방본부 119특수대응단은
지난 9월29일부터 2일까지 강원도 강릉시 사천면 진리항 일원에서 ‘2026년 수난구조대원 심해잠수 및 실전 대응력 강화 훈련’을 진행한다.
댐과 저수지 등 내수면에서 발생하는 수난사고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훈련에는 119특수대응단 대원 35명과 도내 소방서 수난구조 인력풀 11명 등 총 46명이 참가했다.
참가 대원들은 팀별 1박 2일 일정으로 해양 개방수역 적응 훈련을 비롯해 수심 10~24m 심해잠수 수색, 신속동료구조팀(RIT) 비상구조 훈련 등을 진행한다.
류지노 119특수대응단장은 “고난도 수중 수색 환경에서 대원들의 생존 능력을 확보하고 실전 수색 역량을 극대화해 도민에게 신뢰받는 수난구조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조은영기자 joey@cc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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