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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충남·대전 지자체·주민 “345㎸ 송전선로 입지선정 즉각 중단해야”

한국전력공사가 강행 중인 345㎸ 송전선로 건설 사업을 두고 충청권 전역이 거세게 반발하고 나섰다.

충남·대전 지자체·주민 “345㎸ 송전선로 입지선정 즉각 중단해야”

▲ 충청남도 송전탑 백지화 대책위원회 제공 집회 현장 사진  © 김정환 기자

한국전력공사가 강행 중인 345㎸ 송전선로 건설 사업을 두고 충청권 전역이 거세게 반발하고 나섰다. 

대전 5개 자치구와 충남 14개 시·군, 세종시 등 지자체와 지역 주민들은 한전이 정부의 최신 전력 정책 흐름에 역행한 채 불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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