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부터 선착순 쿠폰 발급…2박이면 최대 7만원 할인
‘충남 방문의 해’ 맞아 꽃길·축제·바다까지 봄 여행 수요 정조준
[천지일보=최치선 여행전문기자] 봄 여행의 승부는 풍경보다 예약 속도에서 갈릴지 모른다. 충남이 4월 한 달, 숙박비 부담을 크게 낮추는 할인전에 들어간다. 벚꽃과 축제, 바다와 역사도시를 묶어 움직이기 좋은 계절에 숙박 할인까지 더해지면서, 충남 여행 수요가 한층 뜨거워질 전망이다. 충남도는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와 연계해 8일부터 30일까지 ‘2026 대한민국 숙박세일 페스타’ 봄편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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